부동산학 박사로서 대학 강단에서 경매 재테크를 가르칩니다.
감이 아니라 절차와 원칙으로 답을 드립니다.
부동산학 박사로서 대학 강단에서 경매 재테크를 가르칩니다.
감이 아니라 절차와 원칙으로 답을 드립니다.
경매는 시세보다 싸게 살 수 있는 몇 안 되는 방법입니다.
그런데 절차와 권리를 모르면 오히려 더 비싸게 삽니다.
어려워서가 아니라, 배운 적이 없어서 못 하는 것입니다.
권리분석이 어려워서
입찰이 무섭습니다
좋아 보이는 물건인데
얼마를 써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낙찰만 받으면 끝인 줄 알았는데
명도가 걱정입니다
등기부와 말소기준권리를 확인해 떠안을 권리가 있는지부터 가립니다
02감정가를 그대로 믿지 않고 실제 시세를 따로 확인합니다
03명도·수리·세금까지 넣어 계산한 뒤, 넘지 않을 상한선을 정합니다
04감정이 아니라 법이 정한 절차대로 점유자를 내보냅니다
기준은 감정가가 아니라 실제 시세입니다. 감정가는 조사 시점이 오래돼 시세와 다를 수 있습니다. 비용에는 명도비, 수리비, 세금, 대출 이자까지 전부 넣습니다.
싸게 사는 것이 경매의 전부입니다. 비싸게 낙찰받으면 그냥 비싸게 산 것입니다.
낙찰 후 점유자를 내보내는 일을 명도라고 합니다. 많은 분이 가장 무서워하는 단계지만, 법이 정한 절차가 있고 그 절차대로 하면 됩니다.
※ 실제 절차와 기간은 물건과 점유자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강의에서 사례별로 다룹니다.
대학 강단에서 가르치는 경매의 기본 점검 틀입니다.
권리가 깨끗하고
팔기 쉬운 물건부터
처음에는 아파트·빌라처럼 시세 확인이 쉬운 물건으로 시작합니다. 특수물건은 그다음입니다.
감정가가 아니라
시세 기준으로
낙찰 후 들어갈 비용까지 전부 계산한 뒤, 넘지 않을 상한선을 미리 정합니다.
출구를 정하고
들어갑니다
팔 것인지, 세를 놓을 것인지, 직접 쓸 것인지를 입찰 전에 정합니다. 출구가 없으면 입찰하지 않습니다.
권리분석의 기본 점검표입니다. 어느 하나라도 확인하지 않고 입찰하면 안 됩니다.
※ 항목별 자세한 내용은 강의에서 다룹니다.
부동산학 박사로서 대학 강단에서 경매 재테크를 가르칩니다. 학회와 연구회에서 부동산 정책과 산업을 함께 연구합니다. 원칙은 하나입니다. 경매는 아는 만큼 안전해진다는 것.